전체적인 콘텐츠 한줄 평이 있습니다.*전반적인 책의 기대를 해치고 싶지 않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. 오늘은최근 읽은 책을 리뷰하려고 한다.바로, 따끈한 신작 "셸리 숍앤센터"(나무옆의자. 26.08.24) 책에 등장하는 표현에 대해서밀리의 서재에 표현이 불편하다는 글이 많았지만, 정반대였다. 이 정도 표현으로 불편해 한다고?장르상, 이 정도는 표현이 매우 온건하고 클린편이라고 생각한다. 더 적나라하게 표현할 수 있음에도 애둘러 표현한다.다만, 이건 사람에 따라서 반응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다.그래서 이 책 재밌나요? 읽을까요? 말아요?개인적으로 다른 책을 읽는 것을 권한다.사회 구조 설정이 너무 가볍고 얕아 이야기에 몰입하기 어렵고, 작가한테 너무 편한 방식으로 전개된다. 내가 고증과 개연성에 ..